2011 프레타포르테 부산 F/W 컬렉션

 

일본 디자이너

 

아구리 사지모리(Aguri Sagimori)

 

 

 

콘셉트는 '옷 벗기기(Peeling Garments)'로

 

한 꺼풀씩 드러나는 여성의 아름다움을 포착, 가장 절제된 화려함을 선보인 쇼로 평가를 받아...



교토의 기술로 수제 염색한 핑크 양 가죽과 사슴 가죽으로 만든 뷔스티에와 드레스, 혈관에서 영감을 받은 니트 원사를 활용한 레깅스와 오버사이즈 니트를 선보였고,

 

프레클드 시폰과 실크 시폰은 롱스커트와 드레이프 드레스를 선보이는 데 사용...

 

 

코르셋을 비롯한 조이는 드레스와 스키니 팬츠에는 키트 모헤어, 두꺼운 알파카와 기타 부드러운 천을 활용했고,

 

그리스산 면과 캐시미어 그리고 다른 고급 소재는 긴 우븐 드레스와 드레이프 드레스를 만드는 데 사용해

 

다채로운 소재를 통해 기성 테일러링에 변화를 주면서 독특한 일본미를 보여줘...

스타일링 악센트로는 조끼, 블라우스, 목걸이, 벨트 그리고 타조 털과 가죽으로 만든 장식품을 활용하여 컬렉션에 재미를 더해...


 

<D700  AF-S 70-200mm F2.8 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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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odu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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