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프레타포르테 부산 F/W 컬렉션

 

크리스찬 다다(Christian Dada)

 

 

 

센고쿠 시대의 내전(1467-1573)과 바쿠마츠(1853-1867: 도쿠가와 바쿠후 말기)에 영향을 받아 이번 컬렉션을 표현



소재와 컬러의 콘셉트인 'GLEAM'(반짝거림)을 통해

 

레드, 화이트, 코발트블루와 블랙 컬러를 사용, 일정하지 않은 비닐, 가죽과 함께 바디콘 자카드 드레스를 중심으로 디자인한 작품들을 선보여...



특히

 

레드 컬러는 남성복에서도 사용이 되었는데

 

잔인했던 내전들과 그 동안 잃어버린 생명들을 의미함으로써

 

과거 시대에 대한 개탄을 나타냄으로써 시대의식이 있는 우수한 컬렉션으로 호평을 받아...

 

 <D700  AF-S 70-200mm F2.8 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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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odu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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