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누나집에서 하루있다가 아침에 함께 집으로...

 

조카녀석은 매일 해운대에서 남포동까지 많이 피곤할텐데...

 

 

가는 내내 정체불명의 말을 한없이 쏟아내는군...ㅎㅎㅎㅎ

 

빨리 '삼촌'하고 불러봐~~요녀석아...ㅋ

 

 

담엔 카메라 들고가서 제대로 담아야...

 

핸드폰 너무 구려...ㄷㄷㄷㄷ

 

 

<HTC Sensation>

 

 

 

 

Posted by toodur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spike2017.tistory.com BlogIcon spike! 2012.06.08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이 왜?이렇게 잘~~~나오나요?@.@;;쩝

  2. 끝판대장 2012.06.09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촌이라고 말하는순간 조카밑에 돈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