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에서 밖으로 발을 돌려 바다로 향했다...

답답했던 마음은 다 던져버리자

이젠 여유를 갖고 늘 그렇게 흘러가듯이

카메라에 더 많은 이야기를 담아보자...


 <D700   Tamron17-35mm F2.8~4  ND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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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odu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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