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마을' '태극도마을' '한국의 산토리니' '레고마을'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곳


마치 성냥갑처럼 다닥다닥 붙어있는 모습이 외지인들에겐 신기하게 보일뿐이다...



부산은 산을 중심으로 각양각색의 지붕과 물통들이 줄줄이 이어져 형성된 곳이 많다.


요즘 공공프로젝트 형식으로 이런곳에 벽화나 다른 방법으로 그곳에 또다른 모습으로 변화의 바람이 분다

 


재개발이란 이름으로 없애기보단 이런식으로 이곳만의 모습으로 보존해야...

갈수록 높아져가는 고층건물속에 이런 산동네 마을이라...

 


과연

 

멋지고 좋은집에 산다고 우린 행복할까?

 

이곳은 과연 불행할까?


<D700  Tamron17-35mm F2.8~4  AF-S 24-70mm F2.8 AF-s 70-200VR F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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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odu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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