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다대포 해수욕장 몰운대로 가려고 전날 지인들과 약속...

 

 

일어나서 씻고, 장비 챙기는 순간 전화가 와서

 

기상이 별로라 담에 가자고 한다.

 

 

난 달릴땐 달린다.

 

날씨는 늘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암튼 상쾌한 아침이었다는...

 

 

오후엔 창원으로 농구 찍으러 슝~~~~^^*

 

 

 

<D700  SIGMA 12-24mm f4.5-5.6  AF 50mmF1.8  AF-I 300mm F2.8  TC-14E ll>

 

 

 

Copyright 2012. toodur2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Copyright 2012. toodur2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하루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프로농구, 부산 KT 공동 5위로 올라...  (4) 2013.01.12
칼바람을 맞으며 봉래산에 서서  (6) 2013.01.09
깨어나는 아침, 광안리 해수욕장  (4) 2013.01.06
12mm VS 630mm  (4) 2013.01.05
2013년 계사년 첫 해맞이  (6) 2013.01.01
2012년 마지막 해넘이  (4) 2012.12.31
Posted by toodur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huny74.tistory.com BlogIcon 후니74 2013.01.06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락안왔으면 그냥 나갈껀데..아무튼 죄송하네요.. ㅡ.ㅡ
    그래도 덕분에 피로는 좀 풀린듯하네요.. 나중에 뵐께요. ^^;

  2. Favicon of https://spike2017.tistory.com BlogIcon spike! 2013.01.08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를 잘~~모르는 문외한인지라...^^ㅎ
    어지간하면 한번 맘 먹으면 해야지 직성이 풀리죠!^^ㅋ
    기대했는데 안 가면 얼마나 찜찜한지요!^^ㅋ
    제눈엔 믓진데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