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우승

 

과연 올해는 가능할까?

 

 

올해는

 

김사율선수가 마무리 투수로 구단창단이후 자체 신기록을 세우면서 잘하고 있지만...

 

 

항상 뒷마무리가 불안했던 롯데가 올해 국내 최고의 마무리 투수인 SK정대현을 영입했다.

 

FA로 SK에서 롯데로 이적...4년간 총 36억원

 

 

하지만 올 시즌 초반 무릎수술

 

드디어 재활끝에 8월9일에 실전 마운드에 올랐다 .

 

 

정대현 선수는

 

 "나는 아직 죄인이다"라며 공식인터뷰를 거절했다고 한다...ㅡ.ㅡ;;;;

 

 

차츰 실전 투구를 통해 컨티션 조절을 잘해서

 

V3 우숭을 염원하는 롯데팬들에게 정대현의 진가를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2012 프로야구 V3를 기대하며

 

가을의 전설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D700 AF-I 300mm F2.8>

 

 

 

 

 

 

 

 

 

Posted by toodu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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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pike2017.tistory.com BlogIcon spike! 2012.09.13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코시에서 엄청난 활약을 할듯합니다.^0^ㅎ
    큰 대회의 경험이 풍부한 정대현선수이니 코시 돌풍의 핵이 될듯!^^ㅋㅋㅋ
    그나저나 어제 경기가 대박이였다능...롯데의 극적 9회 역전승!!!^^

  2. Favicon of http://나나나나 BlogIcon 동서대미식축구회장이찬우 2012.09.13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모든사진이멋잇지만 마지막에서.두번째사진.정말멋집니다.
    역동적이네요!!
    좋은사진 잘보고갑니다!!

  3. Harry 2012.09.13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러주글... 여왕갈매기 같은 소리 하구 자빠졌네.. 희소성 때문에...한 두 경기 결과같구...
    프로야구 30년 왕 팬이지만 노떼의 운은 거기까지고 좀 더 솔직하게 말하면 노떼는 하루빨리
    없어져야 한다는 것.. 그래야 장기적으로로 한국 프로야구가 발전한다.. 없어지고 대체할
    구단이 두 개 생기는 것이 최고의 플랜이다. 오로지 자기만 위해서 신생구단의 창단을 가로
    막고 언플만 일삼고.. 하는 짓거리가 모두 쪽바리하고 같애.. 어차피 노떼가 쪽바리 기업
    인거는 알지만 신성한 스포츠에 수단의 이익만 생각하는 쪽바리 구단.. 그 예하의 선수나
    감독도 모두 같은 기질이다.. 정대현이도 그 중하나고 잠시 나온 것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