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부산 KT  77  : 89  서울 SK

 

 

통신 라이벌의 경기라서 그런가?

 

지난 1월 20일 사직에서 열린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서울 SK는 경기 내내 무기력함으로 88-63, 25점차로 대패의 기억때문인지...

 

 

오늘 경기 중간중간 거친플레이로 다소 과열된 모습을 보이기도...

 

경기도 별로 재미없었는데 신나게 싸움이나 벌이지...ㅋㅋㅋㅋ

 

 

 

요즘 몇몇 경기보니

 

부산 KT도 6강을 포기한 플레이로 일관하던데...

 

 

다음 시즌 신인지명권을 위해 6강 플레이오프를 포기하는건가?

 

 

 

 올 시즌을 7~10위로 끝내면 가을에 열리는 신인 드래프트에서 23.5%의 확률로 1순위 지명권을 뽑을 수 있다.

 

 반면

 

3~6위 팀이 1순위를 뽑을 확률은 1.5%에 불과....

 

 

 

과연 누굴위한 선택인가?

 

그 선택이 내년시즌 상위권을 보장할수 있나?

 

 

'프로'라는 이름이 부끄럽다...

 

 

이것 또한 승부조작이나 마찮가지다...

 

 

 

프로라는 이름으로

 

남은 한경기 한경기 최선을 다하길....

 

 

<D700  AF-I 300mm F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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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odu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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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py 2013.02.13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열받네요.. 올시즌 전까지만해도 sk 상대론 KT가 압승이였는데.. 올해 몇번 이겼다고 sk선수들 말하는거 보면 ㅜㅜ ㅋㅋㅋ 팬으로서 맘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