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객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끈 스타는 영화 '위험한 관계'의 장동건, 장쯔이, 장백지가 아닌가 싶다.

 

예매시작 12초 만에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고...

 

 

이번에 장쯔이, 장백지를 실제로 보니...

 

서로 다른 분위기의 매력이 있더군요...

 

전 포스가 있는 장쯔이가 더 매력적이었고...

 

 

참..그리고

 

이번 개그콘서트에 장백지가 나온다네요...ㄷㄷㄷㄷ

 

'정여사'코니에서 브라우니와 호흡(?) ㅋ

 

 

 

마지막 장쯔이, 장백지 세로 사진은

 

300mm 화각상 상,하 2장 찍어서 합성한 사진입니다...^^*

 

 

 

<D700  AF-I 300mm F2.8  TC-14E II  SB-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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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odu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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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ike2017.tistory.com BlogIcon spike! 2012.10.10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장쯔이가 더~~~^^ㅎ 웃을때 매력이 돋보이네요!^^ㅋ
    사진 생생하니 참! 좋습니다.^^
    그나저나 어디를 합치신건지...ㄷㄷㄷ@.@;; 궁극의 뽀샵실력입니다요!^0^ㅎ

  2. 행순이 2012.10.10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백지도 이쁜데 렌즈를 꼈나?? 음...장쯔이 가 더 이쁜듯...ㅋ
    전 그림판으로 상하 합치고 있었는데...엄청 눈빠지게;;; 대단대단 하심...ㅋ 사진 잘 보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