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은메달

 

마사회 소속이어서인지 부산경남경마공원에 왔을때 운좋게 찍은 사진

 

 

어제

 

2012년 런던 올림픽 유도 남자 81kg 이하급 결승에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결승전에서도 맞붙었던 라이벌 올레 비쇼프와 다시 결승전에서 붙었다.

 

 

당시 비쇼프의 안다리 공격으로 유효를 뺏기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는데 이번엔 똑같은 기술로 비쇼프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

 

 

올림픽 금메달을 딴 동시에 한국 유도 사상 2번째 그랜드슬램도 달성했다.

 

김재범 이전까지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이는 ‘한판승의 사나이’ 이원희가 유일했다...

 

 

유도 그랜드슬램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아시안게임 우승

 

 

<E-500  SIGMA 70-200mm F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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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odu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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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ike2017.tistory.com BlogIcon spike! 2012.08.01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하시는 분들보면 대단하단 생각이...4년을 한결같이...@.@;;
    요번 올림픽은 참! 보면서 오심 때문에 더운데 더~~~덥더군요!@.@;;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