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이 계속 반복된 동작으로 이어져서 저속으로 몇컷 찍었다

 

마치, 무용수의 혼이 담긴 춤 같다...^^*

 


 

 

타오 댄스 씨어터 (TAO Dance Theater)

 

 

중국

 

 

타오 댄스 씨어터는 중국 현대무용계의 '앙팡 테리블'인 타오 예가 만든 무용단이다. 타오 예는 상하이의 진싱(Jin Xing) 댄스 시어터, 베이징의 모던 댄스 컴퍼니 등과 함께 작업을 했으며, 같은 방식만을 추구하는 오래된 작품들의 패턴에 지루함을 느끼고 독립하여 자신의 무용 단체를 만들었다. 고도의 기량을 가지고 있음에도 인위적이지 않은 안무로 새로운 신체적인 탐색을 활발하게 시도하고 있다. 중국의 선도적인 예술가들과 연극, 실험음악, 영화, 비주얼아트 및 설치 미술 등 장르를 넘어서는 작업을 바탕으로 활발하게 활동해오고 있으며 중국 내에 많은 현대 무용제의 단골 손님이다. 이번 부산국제무용제에서는 파격적인 움직임으로 경이로운 무대를 선보이는 트리오 <무게 x 3(Weight x 3)>과 여성댄서 4명을 위해 안무한 작품 <4>를 선보 일 예정이다.

 

 

<D700 AF-I 300mm F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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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odu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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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ike2017.tistory.com BlogIcon spike! 2012.06.18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컨셉과 기가막히게 어울립니다.^^ 역시 순간대처가 탁월하시단...ㄷㄷㄷ
    특A는 아껴서 올리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