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도는...

 그렇게 우리는 봄을 밟고 서있다...


현이와 밥먹고 산책(?)겸 다녀온 용두산공원전시관...

혼자 가끔 이곳에 들러 전시회구경도...


내려오는 길에 빈폴 매장안에 있는 cafe pole362에서 커피 한잔...


<D700 Tamron17-35mm F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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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odu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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