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날 집에 있다가 시정이 좋아서 택시타고 봉래산 중계소까지 올랐다.
거기서 10분정도 오르면 정상이니 별 무리가 없는 산이다...ㅋ

도착하니 중년의 부부가 사진을 찍고 있었다.
나이들어 그렇게 같은 취미로 늙어간다는게 얼마나 행복할까...부럽다...^^*

사진은 2011,2012년 2일간이다...


<D700 Tamron17-35mm F2.8~4  AF-S 24-70mm F2.8 AF-s 70-200VR F2.8>

Posted by toodu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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