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에서 새벽1시에 출발과 동시에 힘차게 밟아서 3시쯤 덕유산 도착...
5시에 칠흑같은 어둠과 살을 파고드는 눈보라를 헤치며, 스노우모빌을 타고 슬로프를 올라 설천봉 상제루 도착...
40여분 앞이 보이질 않는 곳을 헤쳐서 중봉아래에 도착...

어둠속에서 일출을 기다렸지만, 결국 해도 하늘도 열리지 않은 채
또 다시 아쉬움으로 발길을 돌렸다...
함께 한 save_as님과 동료2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D700  Tamron17-35mm F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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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odu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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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pike2017.tistory.com BlogIcon spike! 2012.03.17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역시 풀버전이 좋네요!^0^ 포럼은 쬐금!^^;; 여기서 풀버전보니 역시 넘 좋습니다.
    전 하늘 열리는거보다 이런 새하얀 풍경이 더~~~좋더라구요! 제대로된 상고대입니다.^^
    개인적으론 오히려 제대로된 날을 잡으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