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구름과 파도때문에 달렸다.

 일본쪽에 태풍이 지나가서 그런지 파도가 장난이 아니었다...

파도가 그렇게 빨리 닥칠지 모르고 사진 찍다가

허리까지 물이 차올라 핸드폰이 침수되어서 고장났다...2,3번 사진에서..ㅋ


쓰나미가 무서운줄 알았지만...

진짜 눈 깜빡할 사이에 덮쳤다는...ㄷㄷㄷㄷ


그나마 카메라는 앞으로 감싸고 있어서 다행이었다...^^;;;;


<D700  Tamron17-35mm F2.8~4  AF-S 24-70mm F2.8  ND8  ND400>



Posted by toodu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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