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보이질 않더니 어느새인가 먹이를 발가락으로 꽉쥐고 집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돌아 앉아서 털을 뽑는다...

 

바람에 날려 전망대 바닥에 이름모를 새의 깃털이...

 

 

또 다시 한마리를 잡아서 녀석의 전용석 고목나무에서 뜯어 정리해서 다시 집으로.....

 

새끼가 잘 크고 있는지....

 

 

내년엔 꼭 500mm구입해서 간다...ㄷㄷㄷㄷ

 

 

 

<D700   AF-I 300mm F2.8  TC-20E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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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odu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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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akal.tistory.com BlogIcon zakal 2013.05.15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날이 포착하는 실력이 좋아지시네요...멋집니다..... ^^

  2. Favicon of http://spike2017.tistory.com BlogIcon spike! 2013.05.15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덜님 정도면....장비의 탓이 큰것으로 생각되는군요!^^ㅋㅋㅋ
    내년에 이루시길 바랍니다.^0^
    귀엽게 봤다가 큰 코다칠 녀석이군요!^^ㅋ